스무살 익인데 같이 갈 친구가 없댜.. 고등학교 친구랑 연락 잘 안해서 어색하고 대학교 친구는 여행갈 정도로 친하진 않아서.. 저번에 한 번 넌지시 말했다가 엄마가 정색해서ㅠㅠ 그냥 종강하고 친구랑 서울 놀러간다거나 대학지역에 자취하는 친구보러 갈게~ 말하고 2,3박정도 근처 해외여행 가는거 어때..? 솔직히 집에서 출발만 하면 막을 수가 없잖아? 그리고 안전하게 다녀왔으면 뭐라고 할 수도 없지 않을까? 너무 철없나ㅎㅎ..퓨ㅠㅠㅠㅠ 구래도 가고싶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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