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아무 생각없이 다 무섭다고 대답했는데 나 사실 공포 영화 중에 안 본 영화 없고 놀이기구도 바이킹 뒷자리 롤코는 앞자리만 타... 근데 친구가 자기가 같이 해주면 괜찮을 거라고 자기만 믿으라고 너무 격려해줘서 정정하기도 너무 미안하고ㅠㅠㅠ 어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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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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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아무 생각없이 다 무섭다고 대답했는데 나 사실 공포 영화 중에 안 본 영화 없고 놀이기구도 바이킹 뒷자리 롤코는 앞자리만 타... 근데 친구가 자기가 같이 해주면 괜찮을 거라고 자기만 믿으라고 너무 격려해줘서 정정하기도 너무 미안하고ㅠㅠㅠ 어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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