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화나서 온몸이 시뻘개진 건 어쩔수가 없었지만 잘 절제했당 친구들조차 나 기분안좋은줄 눈치 못 채더라 ㅋㅋㅋㅋ 화가 미친듯이 나도 표출 하나도 못하는 상황이어서 집 와서야 눈물 몇방울 짤수있었던게 좀 씁쓸하지만...... 쨌든 잘참은 나한테 셀프칭찬중임 장하다 나익 ^^^! 아직 화가 다 가라앉은건 아니지만 이제 괜찮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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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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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화나서 온몸이 시뻘개진 건 어쩔수가 없었지만 잘 절제했당 친구들조차 나 기분안좋은줄 눈치 못 채더라 ㅋㅋㅋㅋ 화가 미친듯이 나도 표출 하나도 못하는 상황이어서 집 와서야 눈물 몇방울 짤수있었던게 좀 씁쓸하지만...... 쨌든 잘참은 나한테 셀프칭찬중임 장하다 나익 ^^^! 아직 화가 다 가라앉은건 아니지만 이제 괜찮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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