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할아부지랑 그렇게 가깝게 지낸편도 아니였거든 근데 친가외가 다 돌아가셔서 시골도 안가는데 옛날에 갈 땐 자고 항상 마당에서 불 떼워서 고구마굽고ㅠㅜ 그땐 별로였는데 지금 그런 냄새맡으면 괜히 그때 기억도 새록새록나고 할머니할아부지 보고싶어진다ㅠㅜㅠ그땐 시골가는 거 진짜 싫어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다 추억이고 친척들 모여서 도란도란있는 거 넘 좋아써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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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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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할아부지랑 그렇게 가깝게 지낸편도 아니였거든 근데 친가외가 다 돌아가셔서 시골도 안가는데 옛날에 갈 땐 자고 항상 마당에서 불 떼워서 고구마굽고ㅠㅜ 그땐 별로였는데 지금 그런 냄새맡으면 괜히 그때 기억도 새록새록나고 할머니할아부지 보고싶어진다ㅠㅜㅠ그땐 시골가는 거 진짜 싫어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다 추억이고 친척들 모여서 도란도란있는 거 넘 좋아써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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