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한친구여도 고깃집가서 고기먹을때 본인이 먹던 젓가락으로 고기 뒤집는거랑 음료 서로 다른거 시켰는데 한입만 맛보자고 내 빨대로 먹는거 너무 싫어.. 울집은 가족끼리도 같은컵 수저 수건 등 안쓰거든... 상대방이 서운하게 생각할까봐 대놓고 말은 안하는데 어릴때부터 습관이돼서인지 친구가 그럴때마다 너무 불편해서.. 내가 고쳐나가야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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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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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친한친구여도 고깃집가서 고기먹을때 본인이 먹던 젓가락으로 고기 뒤집는거랑 음료 서로 다른거 시켰는데 한입만 맛보자고 내 빨대로 먹는거 너무 싫어.. 울집은 가족끼리도 같은컵 수저 수건 등 안쓰거든... 상대방이 서운하게 생각할까봐 대놓고 말은 안하는데 어릴때부터 습관이돼서인지 친구가 그럴때마다 너무 불편해서.. 내가 고쳐나가야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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