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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1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밤새고 뭐하고 이미 샹활패턴부터 었는데 

담배도 시작했고 술도 시고 다니고 

밥은 무슨 편의점 인스턴트만 먹고 

몸무게도 고도비만이라 그러고 

이러니까 손금도 단명이라하고 사주도 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러고 살지 이러고 살거면 사는 의미가 없는데 

삶의 목표같은것도 없고 왜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살아? 잇들은 왜 살아가는거같아? ㄱ표가 있어? 

난 진짜 머르겠는데 사람들은 왜 살아가는걸까 

솔직히 나는 지이이인짜 솔찍히 아픈게 무서워서 못죽고 살아가 

익들은 나같은거 말고 어떻게 하겠다라는 목표가 있어? 

원래 다른 사람들은 다 그런거야? 나만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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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술마셔서 그런그 필터링 겁나 많이 됐네 몰게따 알아볼거라고 미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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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언제부터 그런 생활을 했는지 물어봐도 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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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몸 망치는 습관은 작년? 죽지못해살아가는건 이미 유딩때부터였지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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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유딩? 그 어린 나이에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됐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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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도 없고 맨날 혼나기만하고 애들은 티비도 보고 할얘기도 많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 안봐도 사귈 수 있는 친구들 있다고 만화같은건 하나도 못보게하는데 뭔말을하고 친구들이랑 어울려 초등학교 갔더니 거긴 유치원 친구들이랑 다 놀더라 내 ㅊ유치원 아는 애들은 다아아ㅏ아ㅏㅏ 옆학교 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초등학교 내내 따당하고 성격은 있는대로 싹다 버려놨짘ㅋㅋㅋㅋ 그러니까 이렇게 살지 이런식으로 혼자 그냥... 쓸쓸하게 어디서도 못어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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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환경이 널 그렇게 만들었구나 너 잘못 없는 건 너도 잘 알고 있지? 너의 마음을 이해한다고는 절대 못해 어떻게 내가 널 이해한다고 하겠어 그렇게 힘들었던 너를 미안하지만 몇살인지 알 수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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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10년이 넘는 시간을 그렇게 살았는데 과연 내탓이 없을까 싶가도하고ㅋㅋㅋㅋㅋㅋ 분명히 내 잘못도 있겠지 솔직히 나도 나 이해못하는데 이해하는거를 바라지는 못하지 근데 익이니 말 진짜 예쁘게한다 부러워 익이니는 인기도 많고 친구들도 많을거같애 짱부러워 나는 스물이징 빠른이라 머 술이나 담배는 작년에 배우긴햌ㅅ는데 담배 제대로 시작한건 저저번준가ㅋㅋㅋㅋ 그래도 나 법 어긴건 없다아아ㅓ 아닌데 작년에 술마셨으니까 어긴건감ㅎ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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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아니 너 탓 전혀 없어 근데 난 너가 이렇게 살 지 않았으면 좋겠어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나이도 나랑 같아서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내 마음이 그래 지금까지의 불행은 쓰니탓이 아니지만 앞으로 바뀌려면 쓰니가 노력을 많이 해야 돼 의지가지고 행복하게 살아 볼 생각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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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의지야 당연히 있지이 근데 나는 그냥은 안돼 정신과 가야돼ㅋㅋㅋㅋ 근데 정신과도 이상한 놈들 많잖아 그래서 가기 싫어 가기 무섭고 사람들은 인식이 안좋으니까 그런 후기는 남기지도 않고 어딜 가야할지도 몰라 나라고 안고치고 싶을까 당연히 고치고 싶지 최면으로 기억 없애는것도 있더라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고싶어 근데 진짜 제일 좋은건 고통없이 빠르게 줏고 사라는거일것같애 그냥 다 힘들어 다 놓고 싶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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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너가 왜 죽어 무슨 잘못을 했다고 절대 그런 생각하지 마 정신과를 다니는 건 이상한 게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 사람이 몸만 아픈게 아니잖아 쓰니처럼 마음도 정신도 아픈 사람을 위해 있는 곳이야 하지만 나도 전문가는 아니라 섣불리 말은 못하지만 쓰니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궁금한 게 많지만 쓰니에게 실례될까봐 걱정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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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이미 이 세상 자체가 나한테 실례인걸 뭐가 실례일게 더 있어 다 물어봐도 돼ㅋㅋㅋㅋㅋㅋ 다 말해줄 수 있어 진짜 익인이는 너무 착한 사람인거같아 나도 익인이 같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ㅎㅎㅎ 익이니 친구들이 너무 부럽네... 좋겠다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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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그럼 내가 쓰니 응원하는 친구 할게 이 세상에 너 응원하는 사람 1명은 반드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 난 진심으로 널 응원해 그리고 나라고 마냥 착하기만은 하지 않아 나도 화내고 욕하고 쓰니랑 똑같은 사람이잖아 ㅎㅎ 음 일단 궁금한 건 티비얘기가 생각나는데 그걸 못 보게 한 사람이 누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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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허ㅏ내고 욕하는 사람들이 꼭 나쁜 사람은 아니잖아 말만이라도 응원해준다해줘서 너무 고마워 티비... 음... 그건 엄마 아빠 두 분다? 짱구가 일본에서 19금이잖아 근데 애니채널에는 짱구가 나오니까 그냥 애니채널 전부 다 못 보게 했어 진짜 바퀴잡겠다고 집 불태운거지 뭐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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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헉.. 엄청 심하셨네 엄하셨구나 그럼 그밖에 부모님이 쓰니가 트라우마가 남을 정도로 했던 행동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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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실수하면 하루고 이틀이고 붙잡고 고쳐냈어 아빠는 영어를 잘하니까 이해를 못하는거야 한국어도 어눌해서 놀림받는 애한테 f 발음이 틀렸다고 일주일을 데리고 고쳤어 구구단 못외운다고 손바닥 맞았고 내가 기억 못할 줄 아나본데 정말 어렸을때 내가 기억도 잘 안나는 나이일때 부부싸움하다가 아빠가 내 오른ㅋ족 발목만 잡고 나 꺼꾸로 든 기억이 있어 한번이지만 난 확실히 기억나 어디 방이고 엄마아빠 어떻기 서있었는지 다 기억나 ㅋㅋㅋㅋㅋㅋ아빠는 기억 못하겠지 나한테는 그게 정말... 진짜... 모르갰다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팔요없어 그냥 세상은 나 혼자야 자취하고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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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세상에.. 거의 아동학대 수준이잖아 어떻게 그런 곳에서 살아왔는지 진짜 대견하다 그래도 이렇게 살아줘서 고마워 쓰니한테 부모님은 그다지 좋은 영향을 주진 못할거 같다 난 일단 쓰니 건강부터 챙겨야 된다 생각해 내 생각에 동의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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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응 살도빼고 정긴치료도 받고 다해야지ㅋㅋㅋ 근데 그러기에는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 그냥 지짜 참 나 왜 살아왔는지 모르겤ㅅ다 어떻게 살아온거지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버틴게 너무 대단해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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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웅 내 생각이지만 뭔가 쓰니 부모님이 순순히 돈을 주시진 않을 거 같아 일단 비만부터 없애는 게 좋을 거 같아! 그게 모든 병의 근원이야 나도 이건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나도 살 쪄봤거든...ㅎ 아 그리고 앞으로 쓰니 말하면서 자책 절대 하지마 쓰니 말하는 거 보면 자꾸 자책 하는 내용이 들어있거든 그것도 고쳐보고! 학교는 안 다니고 있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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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그것도 고쳐야하는데 잘 안된다ㅋㅋㅋ 남의 시선 의식하는게 너무 많다보니까ㅋㅋㅋ 학교는 다니고 있어 그래서 더 많이 바쁘고 스트레스받고 원래 이렇게 많이 심하지는 않던것도 심해졌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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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힘들어도 노력해봐! 말했지? 내가 응원한다고! 내 응원의 힘을 받았으니 넌 할 수 있어! 낯간지럽겠지만 거울 보면서 난 할 수 있다! 난 멋지다! 소리내서 3번정도 말해봐 이거 효과있어 진짜 남 시선 의식하는 건 고치기 짱 힘들어! 나도 진짜 심했어 근데 나에 대한 자신감이 늘면 달라지더라구 운동도 이제 시작하면 좋겠다! 집 밖이든 안에서든 매일 30분씩! 아 너무 막 하라고 시키나..? 스트레스도 많다 길래 운동하면 좀 나아지거든.. 아님 취미같은 거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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