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힘들때 그 말들이 너무 간절했는데 남에게 듣지 못해서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에게라도 듣길 바라는 마음에 계속 말하게 된다 그래서 응원글을 써놓고 보다보면 자꾸 눈물나 나도 지금 그 말들 필요한데 무너질 거 같은ㄴ데 진짜 너무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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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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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힘들때 그 말들이 너무 간절했는데 남에게 듣지 못해서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에게라도 듣길 바라는 마음에 계속 말하게 된다 그래서 응원글을 써놓고 보다보면 자꾸 눈물나 나도 지금 그 말들 필요한데 무너질 거 같은ㄴ데 진짜 너무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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