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분기나 2분기에 워홀 신청 해보려고 서류 준비를 하는 중인데 대행 업체를 통해 준비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내가 스스로 준비하는게 좋을까 대행업체를 고민하는 이유는 계획서나 사유서에 뭔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이걸 피드백 해주고 번역하는데 도움이 될까바 어떤 사람들은 일본어 실력이 좋지않으면 대행 업체를 이용하는 것보단 스스로 번역기를 돌려서 써내려가는게 훨씬 더 자연스러워 보인다고 하더라구.. 면접때 버벅거리는데 계획서나 사유서가 너무 잘 되어있으면 이상하니까 ㅠㅠ 어떡하지 ㅠㅠㅠㅠ 막상 서류 작성하려니까 글도 잘 안나오고 휴ㅠㅠ

인스티즈앱
음주운전 후 가장 진정성 있는 사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