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작년에 삼만원짜리 롱패딩 샀는데 내가 네셔널지오그래픽?그거 원가37이고 유명해서 다들 이가격에 롱패딩 사나했는데... 작년에 숏패딩샀는데 32인가 38주고 샀거든... 근데 내가 43만원짜리 롱패딩을 사는데 엄마가 상품권으로 16결제해주고 나머진 내돈에서 냈어 근데 내가 44말고 더 싼거 27짜리패딩샀으면 조금 더 보태서 엄마패딩도 살수있었는데 오늘 새로산 롱패딩 입고나갔다가 너무 후회되도라ㅠ 문제는 붙어있돈거 다떼고 패딩에 향수도뿌림ㅜㅠㅠㅠㅠㅠ환불안되겠지......... (+ 의식흐름이라 글추가했고ㅠ 패딩은 안팔고 잘입으려공ㅠㅠ 담달엄마 생신이라 패딩보러가자고 해야겠으 가족중에 서로의지하는개 엄마랑 나 사이밖에없는데 롱패딩땜시 내가 엄마 맴을 넘 몰라준거같아서 글올렸는데 잠깐들아왔다가 아직도 읽는 익들땜시 놀랏자너 흐윽 다들 겨울 따숩게 보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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