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딩인데 용돈도 없고 고등학생때부터 엄마한테 선물은 커녕 옷도 신발도 심지어 패딩도 고1땐가 산거밖에 없어서 하나 사달라고했는데 절대 안사주고 그래서 고3 수능보러갈때 그냥 두꺼운가디건하나 입고다니고 내가 코트 싼거사서 입고다니고,요번년도에 결국 알바해서 모은돈 쪼개가지고 결국 내돈으로 패딩사고 .. 엄마아빠는 나빼고 여행다니고 ..하
|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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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딩인데 용돈도 없고 고등학생때부터 엄마한테 선물은 커녕 옷도 신발도 심지어 패딩도 고1땐가 산거밖에 없어서 하나 사달라고했는데 절대 안사주고 그래서 고3 수능보러갈때 그냥 두꺼운가디건하나 입고다니고 내가 코트 싼거사서 입고다니고,요번년도에 결국 알바해서 모은돈 쪼개가지고 결국 내돈으로 패딩사고 .. 엄마아빠는 나빼고 여행다니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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