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순인데 평소에 진짜 방긋방긋 웃으면서 친절하게 한단말이야 자주 오시는 아파트 주민분들이 칭찬해 주실 정도로.. 근데 저번주에 딱 하루 진짜 식은땀나게 너무 아픈데 (몸살+생리통) 대타가 없어서 그날 하루만 손님 없을때 카운터에 엎드려 있었는데 알바생 카운터에 엎어져 있다고 본사에 누가 전화했다네.. 손님 없을때 혼자 훌쩍거릴 정도로 아파서 너무 힘들었는데ㅠㅠ 물론 엎드려 있는 모습 보인건 잘못했지만 내가 뭐 계산하기 싫다고 꺼지라고 욕한것도 아니고 계산해달라하면 바로 일어나서 손 덜덜 떨면서 계산했는데.. 그냥 졸리고 귀찮은걸로 보였겠지ㅠ 솔직히 나라도 알바생 엎드려있으면 기분은 안좋긴 하겠지만.. 뭔가 그냥.. 지금까지 빵긋거린거 다 부질없고... 속상한데 내가 이상한건가ㅠ 너무 주절거렸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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