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의미로는 바보같다고 해야할지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이디야 남알바생분 진짜 좋아하기도 했고
거기 자몽에이드를 넘 좋아해서 별 일 없으면 거의 매일 가서
설탕시럽? 뺀 자몽에이드 엑스트라 사이즈로 마셨었는데
매일 가서 그런가 내가 까먹고 시럽 빼달란 얘기 안 했을 때 갑자기
웃으면서 시럽 빼드릴까요 라고 해주셔서 더 설렜던 기억이 난닼ㅋㅋㅋㅋㅋㅋ
어느날은 화이트초콜릿 마시고 싶어서 갔는데 휘핑 마니 올려주세여...(수줍)
이렇게 말하니까 웃으면서 네...헤헤 해주셨던 거도 기억나고 ㅠㅠㅠㅠㅠ
별 거 아닌 거에 되게 설레했는데 나도 저 때 순수했구나 싶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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