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엄마가 애기랑 지하철 타고 가고있었는데 애기가 좀 칭얼거려서 시선 집중? 되있는 상황이었어. 근데 내 뒤쪽에 서있는 고등학생 무리 4명정고 있었는데 걔네가 아.. 씨끄러워 애를 낳았으면 교육을 잘시켜야한다니 뭐라니 대놓고 씹어대더라.. 난 쫄보라 솔직히 화는 났는데 보고만 있었거든.. 근데 그 애기엄마분이 갑자기 일어나서 고등학생 무리한테 가더니 가방에서 과자같은거 꺼내가지구 미안하다면서 너무 씨끄럽게해서 우리 곧 내린다고 2정거장만 참아달라는거야 ㅠ... 걔네 과자받고 무안했는지 바로 내리긴 하던데 아.. 진짜 맘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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