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 아파
가뜩이나 다리도 편찮으셔서 수술까지 받은 적 있었는데도 계속 일하시고 나 그냥 취업으로 빠져도 괜찮다고 너무 무리하지 말라고 해도 우리 딸은 대학 보내고 그만 둘거라고 하시는 게 너무 울컥해
어릴 적에 부모님 이혼하시고 많이 힘드셨을 텐데 티 하나 안 내시는 것도 너무 속상하고.. ㅠㅠ 진짜 열심히 해서 나중엔 내가 엄마한테 더 효도하면서 살아야지 용돈도 듬뿍 드리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
너무 마음 아파 가뜩이나 다리도 편찮으셔서 수술까지 받은 적 있었는데도 계속 일하시고 나 그냥 취업으로 빠져도 괜찮다고 너무 무리하지 말라고 해도 우리 딸은 대학 보내고 그만 둘거라고 하시는 게 너무 울컥해 어릴 적에 부모님 이혼하시고 많이 힘드셨을 텐데 티 하나 안 내시는 것도 너무 속상하고.. ㅠㅠ 진짜 열심히 해서 나중엔 내가 엄마한테 더 효도하면서 살아야지 용돈도 듬뿍 드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