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바라고 하는 덕질도 아닌데 이렇게 아프다 진짜 적어도 사람다운 사람을 덕질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덕질하느라 쓴 돈, 시간, 감정 모두 아깝다... 내 2년은 그렇게 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