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나 같이 놀고 살고 짝짝꿍 할거 생각하면서 키우고싶다 키우면 좋지 했지... 크면서 깨달았다... 지금은 누가 물어보면 키울 생각은 일절 없다고 함ㅋㅋㅋ 돈 너무 많이 들고... 내 몸 축나는것도 돈아까워서 병원 잘 못가는데... 흑흑 동물 키울 그릇이 아니다 나는... 제발 엄마아빠도 적적하다고 동물 데려올 생각 안하셨으면...
|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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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나 같이 놀고 살고 짝짝꿍 할거 생각하면서 키우고싶다 키우면 좋지 했지... 크면서 깨달았다... 지금은 누가 물어보면 키울 생각은 일절 없다고 함ㅋㅋㅋ 돈 너무 많이 들고... 내 몸 축나는것도 돈아까워서 병원 잘 못가는데... 흑흑 동물 키울 그릇이 아니다 나는... 제발 엄마아빠도 적적하다고 동물 데려올 생각 안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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