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주문하시고 잠시 나갔다 오시는 손님들 꼭 자기 뭐 하러가는지 말함ㅋㅋㅋㅋㅋㅋㅋ - 아, 저 옆에서 식빵 좀 사올게요! - 저 앞에 약국에서 약 좀 사올게요! 2. 케이크 주문 예약 하는데 예약지에 성함하고 연락처만 적어달라고 했는데 잠깐 딴거 하는 사이에 다 적으심ㅋㅋㅋㅋㅋ 근데 특이사항에 대부분 초 갯수 써놓는데 거기에 ( 블랙포레스트 기프티콘으로 스트로베리초코생크림을 삼. - 차액 1천원은 카드 결제 할 것임. ) 이렇게 적어놓으셨던 겈ㅋㅋㅋㅋㅋㅋㅋㅋ 3. 드시고 가세요? 라고 물어보면 자기 일정을 말하시는 고객님.. - 네, 저 한시간쯤 있다가 병원가야해서 먹고 갈게요! - 아니요, 저 지금 영화보러가야돼서 가져갈게요! 4. 기타 TMI = 이 음료는 따뜻한거만 가능하신데 괜찮으세요? - 아니요! 저는 겨울에도 찬거만 먹어서요! = 뉴욕치즈케이크 홀케익 맞으세요? - 맞아요, 우리 아내가 이것만 먹어서.. 저번에 착각하고 다른 치즈케이크 사갔다가 혼났잖아요... 등등.. 위의 예시는 모두 쓰니가 직접 들었던 말들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