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요즘 자꾸 집에서 생전 안먹던 간식을 찾아서 의아했는데 엄마가 아빠 당주사인가,? 당뇨 검사인지 예방약인지 뭐 때문에 당이 부족해서 당이 땡기는거라는거야. 난 지금 매운게 너무 땡겨. 엽떡에 미쳐있는 주변애들보면 이해안갔는데 지금 먹방 도로시만 보고있어. 엽떡 최고매운맛으로 청양고추랑 먹고싶어. 다행이 못먹는편은 아니라서. 모든 음식에 청양고추 3개씩 쓸어넣고 먹고있어. 이거 스트레스 때문인지 그냥 입맛이 변한건지 궁금쓰. 지금 청양고추 듬뿍 넣은 고추짬뽕 먹고 손떨면서 적는중. 왜 몸이 떨리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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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