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고3인데.. 나 진짜 한심하게 살았어 공부도 더럽게 못하는데 학기초에 공부 열심히 서울대간다고 큰소리 뻥뻥쳤거든? 근데 진짜 사람 습관이 안변하더라고.. 지금까지 쓰레기처럼 살았어 1년밖에 안남았는데 그냥 죽고싶다 옛날에내가 한심하고 지금 급하게 공부하고있는데 워낙 못했어야지 그냥 희망이 없는거같아... 그렇다고 재수 1년 생각하기엔 가족들한테 양심이 없는거같아.... 형편이 좋은것도아닌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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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고3인데.. 나 진짜 한심하게 살았어 공부도 더럽게 못하는데 학기초에 공부 열심히 서울대간다고 큰소리 뻥뻥쳤거든? 근데 진짜 사람 습관이 안변하더라고.. 지금까지 쓰레기처럼 살았어 1년밖에 안남았는데 그냥 죽고싶다 옛날에내가 한심하고 지금 급하게 공부하고있는데 워낙 못했어야지 그냥 희망이 없는거같아... 그렇다고 재수 1년 생각하기엔 가족들한테 양심이 없는거같아.... 형편이 좋은것도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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