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꿈이 진짜 간호사라면 말리지 않지만 딱히 하고 싶은 건 없고 취업 잘된다고 해서 간호학과 오는 거 진짜 뜯어 말리고 싶어 특히 문과에서 이과 애들 3년 동안 하던 생물이나 화학을 기본도 안되어있는데 대학과정으로 넘어가려니까 진짜 식겁하겠더라 그리고 선배들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헬이야 왜 그렇게 병원 신규 채용이 많은지 알겠더라 후회 많이 하고 있고 삼수 준비 중이야 내년에 수능 다시 쳐서 대학 갈 거야
|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
물론 꿈이 진짜 간호사라면 말리지 않지만 딱히 하고 싶은 건 없고 취업 잘된다고 해서 간호학과 오는 거 진짜 뜯어 말리고 싶어 특히 문과에서 이과 애들 3년 동안 하던 생물이나 화학을 기본도 안되어있는데 대학과정으로 넘어가려니까 진짜 식겁하겠더라 그리고 선배들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헬이야 왜 그렇게 병원 신규 채용이 많은지 알겠더라 후회 많이 하고 있고 삼수 준비 중이야 내년에 수능 다시 쳐서 대학 갈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