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큰일날까봐 걱정한거.. 근데 귀마개 이것도 하고갓는데 검사도 구냥 만지고 하면 바로 낄수있고 특별하게 의심하듯이 그런것도 아니였고.. 핸드폰도 사람들 대부분 가져감ㅇㅇ 그건 그냥 가져가서 내고.. 전자기기는 핸드폰말고 걍 안가져가면되는거고.. 초콜릿도 계속 감독쌤이 당뇨병인 학생말고는 먹으면 원래안되는데~~ 자꾸이래서 불안하게 만드는데 걍 무시해 먹어도돼.. 그냥 특이한 짓만 안하면 돼 맘 편하게 먹는게 1순위!!! 글고 수능시험장 의외로 고요한적막 이런게 아니여서..(제2외국어땐 고요함ㅋㅋㅋㅋㅋ) 누가 갑자기 기침하고 이런거 익숙해져야한다는거.. 난 야자안하고 항상 독서실에서 공부했는데 거긴 진짜 조용했어서 오히려 수능시험장 적응이 안되더랴고 약간 시끄럽게 공부하는것도 ㄱㅊ움.. 이상 개인적인 의견이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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