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친구가 맨날 돈없다고 한탄하고 알바한다해서 조금 부족하게 살고있구나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최근에 자기 국장 소득분위 왜 10분위인지 모르겠다고 하길래 부모님 얼마버시냐고 물어봤는데 월 아버지 500 어머니 200 이고 차 하나 있고 집도 5억짜리 아파트 가지고 있다고해서 빚 있냐고 물었는데 빚도 없대 근데 부모님이 돈 없다고 자꾸 말하신다고 국장 왜 10분위인지 모르겠다고 계속 짜증내.. 우리집보다 수입 많은데 난 부족하게 산다고 못느끼거든.. 사바사인가..

인스티즈앱
인생 최악의 통증 뭐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