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네 집 와서 자는데 갑자기 애가 옆으로 와서 너무 귀여워가지고 계속 쓰다듬고 발잡고 악수하는 시늉했는데 한숨을 푹 쉬었어... 귀여워서 말랑말랑한 몸통에 내 손이 계속 닿았으면 좋겠어 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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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네 집 와서 자는데 갑자기 애가 옆으로 와서 너무 귀여워가지고 계속 쓰다듬고 발잡고 악수하는 시늉했는데 한숨을 푹 쉬었어... 귀여워서 말랑말랑한 몸통에 내 손이 계속 닿았으면 좋겠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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