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개시점으로 개공장에서 태어남 엄마와 생후 일주일 돼서 떨어져 바로 펫숍으로 감. 작은 사이즈로 영업돼 새로운 인간에게 입양됐지만 점점 커지는 크기에 실망하고 고속도로 논밭또랑즈음에 버려짐. 어느 작은 마을을 배회하다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장독대의 된장 파먹다 주인할매에게 걸림. 혼자 지내 외롭고 얼마나 배고팠으면 된장을 파먹겠어 하는 마음으로 할무니가 집에 들임 그래서 된장이라는 이름으로 본래 살던 고양이 매화와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됨. 매화와 매일 산책나감. 어느 산책길, 교통사고로 그동안의 추억 떠올리다 무지개다리 건넘 키워드를 '기다림'으로 내가 정해서 엄마를 기다림, 펫숍에서 사료를 기다림, 집에 오지 않는 전 주인을 기다림, 또랑에서 전 주인을 기다림, 마을을 배회하며 사람의 사랑을 기다림, 무지개다리에서 할매와 매화을 기다림 이런 식으로 정했거든,,,, 영화과 과외 첫 과제가 '이야기'만들어오긴데 내가 이런 이야기 창작해 보는 건 처음이란 마랴.. ㅠㅠ 계속 전개만 이어지고 절정이 없는 것 같아서,, 내가봐도 노잼이어서 걱정이야 이번 주말까지 내야 하느넫 ㅠㅠ 더 추가되었음 하는 사건이나 그런 거 있어? ㅜㅜ.. 모바일 l 앱으로 보기 댓글 알림 (3개까지 자동) 앱 설치 l 호출 수 0 l 호출하기

인스티즈앱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