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동생이 내 흰 반팔입고 어제부터 잠옷으로 잠도 자길래 아침부터 벗으라고 했거든 나 22살인데 동생이 지가라고 나한테 반말하니까 아빠가 야 막내야 니 엄마뻘이야 저 나이면 원래 5살짜리 애기 있어 이러는거야 그럼 난 미자때 사고쳐서 애 낳았다는 소리??왜 이리 기분 더럽지 나 성관계도 안 해본 놈인데 진짜 나 공부 못한다고 취집이나 하라하고 어제는 할아버지가 시골에서 오셨는데 아빠한테 아들 없어서 어떡하냐고 그러고 나 기성세대들이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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