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를땐 몰랐는데 알고 나니 처음엠 좀 안타까웠는데 나랑 조금 다투고 난 이후에 바로 화장실로 커터칼 들고 가서 자해했는데 진짜 그 이후론 애가 너무 무섭고 소름끼치더라 ,,^^ 왜 손목을 계속 가리고 있나 했어 .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 자해했었더라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
모를땐 몰랐는데 알고 나니 처음엠 좀 안타까웠는데 나랑 조금 다투고 난 이후에 바로 화장실로 커터칼 들고 가서 자해했는데 진짜 그 이후론 애가 너무 무섭고 소름끼치더라 ,,^^ 왜 손목을 계속 가리고 있나 했어 .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 자해했었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