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를 고쳐야하는데 어떡할까 내가 일 관둔지는 되서 받는 스트레스가 다 집이야 엄마가 나만 보면 살얘기하고 나 자는거 찍어서 이게 사람몸이냐로 톡으로 조롱하고 그런거 때문에 그냥 지나가다가 미친듯이 사먹거든 이거 어떻게 못고칠까.. 생리도 거의 두달을 안해 스트레스 때문인건지.. 튼살도 갑자기 살쪄서 생기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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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고쳐야하는데 어떡할까 내가 일 관둔지는 되서 받는 스트레스가 다 집이야 엄마가 나만 보면 살얘기하고 나 자는거 찍어서 이게 사람몸이냐로 톡으로 조롱하고 그런거 때문에 그냥 지나가다가 미친듯이 사먹거든 이거 어떻게 못고칠까.. 생리도 거의 두달을 안해 스트레스 때문인건지.. 튼살도 갑자기 살쪄서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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