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렇게 치열하게 살라고도 안 했는데 지는 그렇세 치여롸게 ㅎ힘들걸 누구한테 말도 못 하고 살았는데 나는 그렇게 치열하게 살지도 않았으면서 자기보다 잘 되니깐 싫대 ㅋㅋㅋ 온실 속에 화초처럼 자란 애인데 왜 저렇게 대접 받고 사는건지 모르겠대 ㅋㅋㅋㅋㅋㅋ 진짜 누가 혼자 앓으라고 한 사람도 없는데 왜 저러는 건지도 모르겠고 나랑 나이차가 8살인데 8살 어린 동생한테 저러고 싶나 싶고 ㅋㅋㅋ 여자로 스카이 공대 나와놓고 그렇게 취업 잘 되는 루트라지만 너만 왜 5년째 취업 못하는 건지 아직도 상황 파악 못하는 것도 모르겠고 한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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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