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중 여고 다녔는데 여중에 있을 때 은따? 무리를 만들고 그 무리의 리더였던 애가 갑자기 따돌림 당하고 또 다른 애가 군림?하고ㅋㅋ 하는 그런 일을 매년마다 겪었거든 솔직히 이건 내가 생각해서 지어내는 말이 아니고 그 때 친했던 애들끼리도 그런 말 했음 자기가 아이돌 좋아하는 건 친구 만들고 먹고 살라고 하는 거라는 말도 들었고 애들끼리도 권력이 어쩌구 리더가 어쩌고 하는 말 다 하더라고 홀수 짝수 따져서 무리 받고 떨구는 건 그냥 기본이었음 갑자기 어느날 갔는데 투명인간 취급하길래 뭐지 했는데 몰래카메라라라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다가 점심시간 때 다시 말 안하길래 뭐지 했는데 그대로 애들이랑 멀어짐 그리고 같이 학원 다녔던 다른 무리 애한테 내 소문? 뒷담? 듣고ㅋㅋ.. 그런 생활을 내가 중학생 때 3년을 했는데 그러고 나중에 보니까 그냥 왠지 여자애들한텐 가식적으로 대하게 됨 물론 남자애들이라고 다른 건 아녀 근데 안 친해봐서 몰라 일단 지금은 성인인데 대학 와서 새로 만든 인간관계 중에서 그렇게 깊게 친한 여자애는 없음.. 일단 뭔가 책잡혀서 금방 떠날 거 같고 내가 잘해줘도 유효기간이 있을 것만 같아서 너무 무섭고 부담스러워 근데 막상 옆에 아무도 없으면 외롭고 힘듦 이럴 땐 어떻게 하는 게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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