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사기만 해봤지 파는건 몇번 없었는데.. 2개의 물건을 파는데 6명의 진상을 만남. 티엠아이일수도잏겠지만 여기라도 썰을 풀어서 한을 풀고싶어... 황당사건1. 새벽6시에 전화옴. 자고있어서 못받았는데 문자옴. 대뜸 @-아직 파나요 라고 문자옴. 진짜 이른시간에 다짜고짜 저렇게 문자와소 완전 열받았지만 네^^신발보신건가요??답변해드림 보통 중고거래할때 ㅇㅇ에서 보고 연락드리는데 ㅇㅇ물건 있너요 이렇게 물어보지않니ㅠㅠ 근데 그다음 돌아온말이 @-사이즈는? 나-235입니다 글에 있어요! @-아니 235가 신기에 작은지 큰지요. 후..... 글을 읽고 문의해주세요..제발.... 황당한거2. ㅇㅇ에올린거말고 다른신발 보여주새요 라는거.. 내가 팔생각이 있는물건만 올렸지않을까 상식적으로.. 그치만 밑져야 본전이라고 보여줬는데 사진 7장을 그사람때문에 찍어서 보내줬는데 씹고 답없음.... 황당사건3 대망의 3!!!!! 오늘아침에 또!!! 새벽에 연락이옴 6시에 자기때문에 깬건데 일찍일어나시네요 해맑음 시전.. 난 일개 하찮은 판매자이기때문에 네네^^함 동네 거래인데 좀 떨어져있는 동네에도 상품 노출이 가능한데 차로 한 20분, 지하철5정거장 정도인 분이셨음 저 분은. 새벽6시30분이었는데 가지러갈테니 깎아달라를 시전함. 내가 파는 신발이 평화나라에서는 아직 9-12만원대에도 거래되는신발임. 그치만 쓰니는 상자가 없어서 4만원에 올렸는데 가지러갈테니 5천원 깎아달라 시전함. 그래서 안된다했더니 그냥 산다길래 한시름 놓음. 근데 언제 거래하냐고 재촉하시기에 곧 대구시내 나갈거라 오전엔 불가능하다 했더니 대구나가실거면 가시는길에 근처에 들러서 신발 주고가라함.. 대환장파티....ㅠㅠ 신발하나 팔자고 너무 스트레스받았다... 이거외에도 한분빼고 문의온 사람들이 다 이상했음ㅠㅠ위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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