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시에 아구찜을 먹으러 가기로 했단 말이야 나는 5시로 알고 있었으니까 3시부터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5시 30분이 되어도 아빠가 안 오는거 그래서 엄마한테 아빠 언제 오냐고 계속 물어봤는데도 엄마 내 말 무시하고 있다가 내가 다섯시에 갈거 아니었냐고 물어보니까 언제 다섯시에 간댔녜 여섯시에 간다했지 나는 어제 다섯시에 간다 그래서 오늘 엄청 일찍 준비해놓고 아까 전에도 물어봤어 다섯시에 가는거 맞냐고 근데 이제와서 여섯시래는거야 여기까진 참았어 6시쯤 아빠 올 때 되니까 걸어갈거라고 그러는거야 어제 나한텐 차 타고 갈거라고 그랬으면서 여기서 걸어서 2-30분 걸려.. 내가 그 거리면 차라리 차타고 간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럴거면 그냥 집에 있으라고 나한테 구박을 엄청 하는거야 치사하고 유치해서 안 간다고 그럼 방금 치킨 시킴 아오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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