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근처에 맘스터치있어서 먹는걸로 사치부리고 싶을때 이주에 한번정도 가는데, 솔직히 나는 맘스터치 가는 이유가 거기는 주문 받고 바로 조리하잖아. 따끈따끈한 갓나온상태! 그거 좋아해서 항상 갔던건데 저번주에는 미리 만들어 놓은거 데우지도 않고 식은 상태로 그냥 주시고, 오늘은 친구랑 같이가서 기프티콘쓰고 단품하나 시켰는데 직원분이 오해하셨는지 고의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싸이버거 오리지널 세트를 주문서에 넣으신거야. 그래서 내가 저는 세트 말고 싸이버거 단품하나 추가해서 시킨건데 주문목록뜨는 기계보고 오리지널세트는 뭐에요? 했더니 인상 팍쓰시면서 다른 직원분이 원래 계산 받던 사람 가라고하고 대신 주문 받으셨는데 인상 또 팍쓰시고 원래 주문받던 분도 그러시고. 그래서 주문 제대로 되고있나 확인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항상 맘터에서 돈 내야할 가격 말해주고 계산도와드릴게요 해가지고 나는 주문서 정리가 아직 덜끝난줄알고 기다리고있었는데 직원분이 손님. 계산안하세요? 이랬옹... 그리고 세트에서 돈 추가해서 어니언치즈감자로 바꿨는데 그냥 치즈감자나오고...ㅠ 그래서 이제 안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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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