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피부도 곱고 예쁘게 생긴 애 있었는데 걔는 여자애들도 인정할 정도 예뻤어. 근데 볼때마다 뭔가 분위기도 묘하고 눈빛이 그윽?해서 복도에서 마주치고 돌아서면 계속 생각나더라... 3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까지 생각나는 걸 보니 ㅋㅋ 홀리는 기분이었어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 너무 부러워 그런 애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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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피부도 곱고 예쁘게 생긴 애 있었는데 걔는 여자애들도 인정할 정도 예뻤어. 근데 볼때마다 뭔가 분위기도 묘하고 눈빛이 그윽?해서 복도에서 마주치고 돌아서면 계속 생각나더라... 3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까지 생각나는 걸 보니 ㅋㅋ 홀리는 기분이었어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 너무 부러워 그런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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