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간 엄마랑 싸우다가 홧김에라도 엄마한테 험한 행동 할까봐 그게 더 무서워서 못나가 살겠다... ㅋㅋㅋㅋㅋㅋ 제발 전 전생에 뭘 그렇게 잘못해서 저런 맨날 제 3 금융권도 모자라서 그보다 네배는 이자율이 비싼 곳에서 몇천만원씩 상의도 없이 빌려와서는 사과 한마디 없이 욕만하고 소리만 지르는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하고 가족을 종으로 식모로 밖에 안보는 가정 폭력범 딸로 태어나게 한 건지.... 저를 아들로라도 낳아 주시지... 그럼 한마디 건의라도 해봤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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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