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술마시는 애들이랑 친해서 어쩌다 같이 합석해서 내 옆자리 앉았는데 원래 조용한 사람이 먼저 말도 걸어주고 술 많이 마셔서 힘들어하니까 물도 챙겨주고 말 할 때마다 눈 빤히 쳐다보면서 말하는데 넘 설렜어,,, 또 마시고싶다ㅠㅠㅠ 수요일에 교양 겹치는데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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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술마시는 애들이랑 친해서 어쩌다 같이 합석해서 내 옆자리 앉았는데 원래 조용한 사람이 먼저 말도 걸어주고 술 많이 마셔서 힘들어하니까 물도 챙겨주고 말 할 때마다 눈 빤히 쳐다보면서 말하는데 넘 설렜어,,, 또 마시고싶다ㅠㅠㅠ 수요일에 교양 겹치는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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