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걔가 나한테 남자친구 좀 만나라고 하길래 혼자 왔다 혼자가는 세상 뭐 안만나고 살면 어떠냐고 했더니 자기 할머니 몇주 전에 돌아가셨는데 어케 그런말을 하냐면서 화내다 울었음... 술이 웬순지 뭔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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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걔가 나한테 남자친구 좀 만나라고 하길래 혼자 왔다 혼자가는 세상 뭐 안만나고 살면 어떠냐고 했더니 자기 할머니 몇주 전에 돌아가셨는데 어케 그런말을 하냐면서 화내다 울었음... 술이 웬순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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