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며칠 전부터 카톡 상메에 우울하다, 우울증인가, 힘들다 이런게 계속 올라와... 원래 이런 사람 아니였는데 갑자기 걱정되고 엄마한테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무뚝뚝해서 뭐라고 말을 꺼내야할까...? 집에서는 표현을 안해 엄마가... 항상 웃기만해 그래서 더 걱정돼
| 이 글은 7년 전 (2018/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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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며칠 전부터 카톡 상메에 우울하다, 우울증인가, 힘들다 이런게 계속 올라와... 원래 이런 사람 아니였는데 갑자기 걱정되고 엄마한테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무뚝뚝해서 뭐라고 말을 꺼내야할까...? 집에서는 표현을 안해 엄마가... 항상 웃기만해 그래서 더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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