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0984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7년 전 (2018/11/12) 게시물이에요
나 말하다 울 거 같아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말하다 울 것 같다 ㅎㅎ...... 어떡하지... 제목이랑 상관 없는 얘긴데 혹시 익은 언제 말할 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일단 수능 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능 백퍼 망해서 재수는 해야되긴 해.....근데용기가 안 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내가 의지가 사람도 아니고 공부를 잘했던 것도 아니라서 ㅎ... 심란하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빠는 묵시적 동의 but 엄마 엄청나게 반대했기 때문에 기도 못펴고 엄마따라 반대
엄마가 진짜 어어어어엄청 반대했어. 절대 안된다고. 가더라도 무조건 대학가서 반수하라고 절대 재수 안된다고해찌..
나 그때 진짜 그냥 빌었어 나 다시 한번 해볼테니까 한번만 기회를 다시 달라고. 나 잘 할 수 있다고...
그렇게 끝끝내 허락은 받았는데 엄마랑 같이 재수학원 등록하러 갔다가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엄마가 엄청 울었어. 그게 아직도 너무 미안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엄마도 울 거 같아...... 근데 나 힘들 거 아니까 나 없는 곳에서 울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10년 사귀고 결혼 안 하는 경우가 많나?
1:22 l 조회 1
이사갔는데 확실히 조용해서 좋다
1:22 l 조회 1
카페알바 면접에 정장입고가는거 에바탱구리일까,,?
1:22 l 조회 1
네일 좀 골라줘 제발 내일이야
1:21 l 조회 2
우사기 너무 기여워서 키우고 싶다
1:21 l 조회 1
남자가 여자 짐 들어주는 거 당연하다 생각해?4
1:20 l 조회 15
다들 비타민이랑 영양제 뭐 챙겨먹어?
1:20 l 조회 3
애낳고 키우기 좋은 곳은 수도권인가??
1:19 l 조회 4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법 알려줘
1:19 l 조회 8
배고파서 비빔밥 비볐다1
1:19 l 조회 7
커플여행 가서 싱글베드로 따로 자는게 그렇게 에바야?1
1:19 l 조회 14
산업기사 2개 30일의 전사 시작한다
1:19 l 조회 6
회사 동기랑 단둘이 밥먹는거 호감이야??8
1:19 l 조회 10
나 과 수석인데 올해 시험 포기하고 내년에 치는 거 어떨까 1
1:19 l 조회 7
퍼즐
1:19 l 조회 2
00년생이면 진짜 90년대생이라고 생각해..?3
1:18 l 조회 13
154/78이면 마운자로 삽가능이지?1
1:18 l 조회 5
밖에서 꼴깝떠는 커플들은 다 하나같이 키가 진짜 작더라
1:18 l 조회 8
눈밑 볼록한거는 필러인가1
1:17 l 조회 9
이 아기 앞 이마 나와있는 편이야?5
1:17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