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영중인데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영화였어! 후반엔 무겁지만 전반이랑 중반은 재밌는 요소도 많아 가볍게 한번 봐도 좋고 인간관계나 인생에서 권태로움을 느낄 때 보면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