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을 어찌하는지 몰라서 그냥 다 까놓고 말했음 처음 왔고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하니까 직원분이 엄청 기분 좋게 웃으시면서 상냥하게 은근 쉽다고 너무 긴장안해도 된다고 하면서 도와주셨다.. 너무 감사했어ㅠㅠ 그래서 덕분에 난생처음 서브웨이 먹었는데 맛있었오 메뉴는 기억이 안나.. 그냥 직원분이 추천해주신거 먹었거든 ㅎ 근데 후로 간적이 없음.. 잠깐 다른 지역에 왔던거라..ㅎ
| 이 글은 7년 전 (2018/11/12) 게시물이에요 |
|
주문을 어찌하는지 몰라서 그냥 다 까놓고 말했음 처음 왔고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하니까 직원분이 엄청 기분 좋게 웃으시면서 상냥하게 은근 쉽다고 너무 긴장안해도 된다고 하면서 도와주셨다.. 너무 감사했어ㅠㅠ 그래서 덕분에 난생처음 서브웨이 먹었는데 맛있었오 메뉴는 기억이 안나.. 그냥 직원분이 추천해주신거 먹었거든 ㅎ 근데 후로 간적이 없음.. 잠깐 다른 지역에 왔던거라..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