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되겠지만 내가 말 할까말까 고민하는 이유는 내가 이미 쿨한 척을 해버렸기 때문에..ㅠㅠ이렁 바보자식 흑흑 친구가 얼마전에 우리집에서 잤는데 잘 때 입으라고 파자마 바지를 빌려줬어 그리고나서 아침에 일어나고 걘 갔는데 나도 한참있다가 오늘 발견한거야 생리자국을..일단 오늘 낮에 친구한테 말했더니 걔가 미안하다길래 괜찮아 빨으면 되징!이러구 말았어 지금은 이미 다른 대화릉 하고있고ㅠㅠ근데 아무리생각해도 내가 빨 이유가 없는 것 같고 피자국 때문에 손빨래해야되늠데 너무 귀찮고 손빨래는 맨날 엄마가 해줘서 하는 방법도 잘 모르고 그렇다고해서 우리 엄마가 할 이유는 더더욱 없는 것 같고...이제와서 혹시 빨아와줄수잇냐고 물어봐도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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