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다가 방문 열고 나가니까 엄마가 내 방문 앞에 쪼그려 앉아있었어
나 우는 거 다 듣고 있었나봐 엄마도 얼굴 눈물 범벅이고 지금 엄마가 내일
아침밥 너가 제일 좋아하는 걸로만 차려줄게 잘자 하고 엄마 안방 들어갔는데
진짜 나 어떡해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가슴이 아파
| 이 글은 7년 전 (2018/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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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가 방문 열고 나가니까 엄마가 내 방문 앞에 쪼그려 앉아있었어 나 우는 거 다 듣고 있었나봐 엄마도 얼굴 눈물 범벅이고 지금 엄마가 내일 아침밥 너가 제일 좋아하는 걸로만 차려줄게 잘자 하고 엄마 안방 들어갔는데 진짜 나 어떡해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가슴이 아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