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댕댕이가 있는데 다른 식구들한텐 전혀 안그러면서 쿨쿨 자고 있다가 내가 방에서 나와서 화장실 다녀오면 귀신같이 일어나서 저러고 앉아있다. 그러곤 계속 꼬리 흔들면서 안아달라고 조르는데 처음엔 그냥 귀여워서 좋았는데 점점 불안해져서.

| 이 글은 7년 전 (2018/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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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댕댕이가 있는데 다른 식구들한텐 전혀 안그러면서 쿨쿨 자고 있다가 내가 방에서 나와서 화장실 다녀오면 귀신같이 일어나서 저러고 앉아있다. 그러곤 계속 꼬리 흔들면서 안아달라고 조르는데 처음엔 그냥 귀여워서 좋았는데 점점 불안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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