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파운데이션 바를때 그냥 내 피부에서 반톤이나 한톤 정도 밝은걸로(원래 피부가 밝은편이라 그런거 절대 아님 무조건 아니라 그냥 그게 나은것같아서) 한 번 눌러서 짜는것도 아니고 반 정도 짜서 그거 얼굴 전체에 분포해서 바르는데 친구 화장할 때 보니까 자기보다 한 세 네톤? 얼핏보면 크게 차이안난다 정도가 아니라 이정도면 피부톤 재창조다 싶은 그런 차이 높은걸로 반 쪽에만 두 세번을 눌러서 그냥 완전 얼굴을 덮어버리길래 짱놀랫다 익들은 파운데이션 어떤식으로 발라?? 좀 놀랐지만 사람마다 화장하는 방법도 선호하는것도 다를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먼가 그냥 놀랫고 그랫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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