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하고 꾸미는거 좋아하는데 못한지 두 달 다 되어가 생얼이어도 화장한 줄 알았다고 들었었구 피부 좋다고 감탄받고 칭찬받았었는데.. 또 꾸미고 다닐땐 모르는 사람도 이쁘다고 했음.. 근데 지금은 ㅠㅠ 난생 처음 얼굴에 심하게 피부병나서 솔직히 고개도 잘 못들고 다니고있고 피해의식이 막 생겨 ㅎ 피부가 안좋아본적이 없으니까 초반에 관리못해서 얼굴에 모공도 몇 개 커지고 지금 수포 올라오고 짓물리고 입술에도 수포나서 찢어져서 먹을때도 양치할때도 힘들다ㅠㅠㅠㅠㅠㅠ... 솔직히 좋아져도 예전만치 못할 것 같아 하... 진짜 속상 그 자체야ㅠ 호랑이띠는 올해가 삼재라던데 딱 나한테 적ㅇ용되는듯 .. 21살의 해를 통으로 날린 기분이얌..ㅎ 연애고 뭐고 잘 놀러다니지도 못행 ㅎ 피부에 병걸려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날 위로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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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