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그냥 너무 더럽고 안좋은데 쉬는 시간마다 애들이 말 걸러 오는 거 귀찮아 죽겠다 또 착한 척은 해야겠고 나한테 말 좀 잘 안걸었으면 좋겠다... 괜히 이번년도에 적성에도 맞지 않게 인싸생활 택해서 고3 수험생활 다 날려버리고 남탓하기 싫은데 친구들 탓하는 내 지신도 역겹다.....그래서 나 쉬는 시간에 공부할 때 말 안걸었으면 좋겠다 다 너무 짜증나서 괜히 이상하게 표출할까봐 무서우니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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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그냥 너무 더럽고 안좋은데 쉬는 시간마다 애들이 말 걸러 오는 거 귀찮아 죽겠다 또 착한 척은 해야겠고 나한테 말 좀 잘 안걸었으면 좋겠다... 괜히 이번년도에 적성에도 맞지 않게 인싸생활 택해서 고3 수험생활 다 날려버리고 남탓하기 싫은데 친구들 탓하는 내 지신도 역겹다.....그래서 나 쉬는 시간에 공부할 때 말 안걸었으면 좋겠다 다 너무 짜증나서 괜히 이상하게 표출할까봐 무서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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