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동생이나 자식들한테 선뜻 맞서라고는 못할 것 같아 왜냐면 내가 피해자 친구한테 먼저 다가서고 이건 잘못됐다고 말하다가 같이 왕따 당했었거든. 피해자 친구랑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인생베프긴 한데, 자꾸 왕따 당했을 때 그 시선이랑 괴롭힘들이 생각나. 걔도 나도 진짜 심하게 당해서 그래서 잘못 된 걸 알면서도 막상 먼저 나서라고 강하게 말은 못하겠어ㅠㅠ 물론 그때 내가 나선 건 후회하지 않지만
|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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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생이나 자식들한테 선뜻 맞서라고는 못할 것 같아 왜냐면 내가 피해자 친구한테 먼저 다가서고 이건 잘못됐다고 말하다가 같이 왕따 당했었거든. 피해자 친구랑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인생베프긴 한데, 자꾸 왕따 당했을 때 그 시선이랑 괴롭힘들이 생각나. 걔도 나도 진짜 심하게 당해서 그래서 잘못 된 걸 알면서도 막상 먼저 나서라고 강하게 말은 못하겠어ㅠㅠ 물론 그때 내가 나선 건 후회하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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