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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1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아버지에 대한 내 태도가 너무 정중하고(아빠를 대하는 게 아니라 직장 상사를 대하는 직원 같은 태도였다고)

회장님 모시는 비서처럼 너무 사무적이고 진지해서 속으로 친부녀 사이가 아니라 새아버지일거라고 생각했다고........

나랑 아버지랑 서로 장난치면서 엄청 친하게 지내는 친근한 그런 부녀 사이는 아니긴 한데

다른 애들 눈에는 그렇게 보일정도로 서로 딱딱해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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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어떻게 말하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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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애들 말로는 자기 아버지한테 그렇게 깍듯한 경어체 쓰는 경우 못 봤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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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합니다 ~습니다 이렇게 말하는거야?? 신기하긴하다.. 나도 주변에서 한번도 못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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