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대학 얘기나오다가 난 엄마가 알바도 하고 학자금 대출받아서 등록금 내라고했다고 말했는데, 내친구가 그러면서 너네 부모님은 대학가라고 그러는거냐고 다 대줄것도 아니면서.. 자기는 집에서 등록금 다 대준다면서.. 그래서 내가 나중에 직장생활하면서 갚아가야지 이러니까 직장 다니면서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언제 다갚을 거냐고 그러는데 ㄹㅇ 기분 나빴음...
|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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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랑 대학 얘기나오다가 난 엄마가 알바도 하고 학자금 대출받아서 등록금 내라고했다고 말했는데, 내친구가 그러면서 너네 부모님은 대학가라고 그러는거냐고 다 대줄것도 아니면서.. 자기는 집에서 등록금 다 대준다면서.. 그래서 내가 나중에 직장생활하면서 갚아가야지 이러니까 직장 다니면서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언제 다갚을 거냐고 그러는데 ㄹㅇ 기분 나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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