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으로 들고 올라오는데 온갖 쌍욕을 크게 다하면서 올라오는거야 그냥 한숨쉬거나 혼자 작게 뱉는 것도 아니고 우리집에서 다 들릴정도로 그래서 올라왔는데 집문 열어드렸는데 계단쪽에서 그냥 쉬고있는거 가구 안옮기고 그리고 내가 방이 이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너무 더럽고 좁거든 근데 방보고 놀라더니 이거 조립할수있냐고; 아 누구 올거라 상관없다고 그랬더니 조립못할거같은데~이러고 배송 사인하니까 조립잘하세요~ 비꼬는 말투로 이러고 감
|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
계단으로 들고 올라오는데 온갖 쌍욕을 크게 다하면서 올라오는거야 그냥 한숨쉬거나 혼자 작게 뱉는 것도 아니고 우리집에서 다 들릴정도로 그래서 올라왔는데 집문 열어드렸는데 계단쪽에서 그냥 쉬고있는거 가구 안옮기고 그리고 내가 방이 이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너무 더럽고 좁거든 근데 방보고 놀라더니 이거 조립할수있냐고; 아 누구 올거라 상관없다고 그랬더니 조립못할거같은데~이러고 배송 사인하니까 조립잘하세요~ 비꼬는 말투로 이러고 감
|